
🚁 에어택시 대장주 조비(JOBY)가 하루 만에 18% 폭락했습니다. 12억 달러 유상증자, 13% 희석. 그런데 도요타와 베일리 기포드는 왜 안 팔까요? 공매도 비율, 내부자 거래, 아처와의 비교까지 숫자로 분석합니다.
여러분, 1월 29일 하루 만에 18%가 증발했습니다. 에어택시 대장주 조비(JOBY) 이야기입니다. 🛩️
전날까지 13달러였던 주가가 하루 만에 10달러대로 떨어졌어요. 장중에는 21%까지 빠지기도 했습니다. 2월 4일 기준으로도 10.36달러에서 추가로 3.45% 하락하며 불안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게 있습니다. 폭락한 그 날, 기관들은 오히려 샀거든요. 도요타는 여전히 14% 들고 있고, 베일리 기포드는 5.4%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팔았다는 뉴스가 없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지금 이 가격, 사야 합니까? 팔아야 합니까? 오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숫자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김사또의 관점
저는 조비를 2023년부터 꾸준히 추적해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 폭락이 처음이 아니에요. 조비는 상장 이후 주식 수가 140% 늘었습니다. 희석의 역사인 거죠.
근데 제가 주목하는 건 “희석 이후의 패턴”입니다. 2025년 10월 유상증자 때도 11% 빠졌다가 4개월 만에 30% 반등했어요. 발표 직후 급락 → 2~4주 추가 하락 → 저점 형성 → 호재 터지면 신고가. 이 패턴이 이번에도 반복될지가 관건입니다.
결정적으로, 도요타가 1.36조 달러어치를 들고 버티고 있어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 단기 주가에 팔 이유가 없습니다. 공매도 비율도 9%로 아처(14%)보다 낮고요. 회사가 망할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 당장 올인은 위험해요. 과거 패턴대로라면 2~4주 더 눌릴 수 있습니다. 9~10달러 구간이 진짜 승부처라고 봅니다.
📑 목차
📉 무슨 일이 있었나? 12억 달러 유상증자
먼저 상황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1월 28일 장 마감 후, 조비가 발표를 하나 했습니다.
“12억 달러를 조달하겠다.” 우리 돈으로 약 1조 7천억 원입니다. 당초 계획보다 20% 증액된 금액이에요. 주관사는 모건스탠리와 JP모건입니다.
💡 자금 조달 방식
① 신주 발행: 5,290만 주를 새로 찍어서 6억 달러 조달
② 전환사채 발행: 6억 달러어치 채권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 가능)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신주 발행가가 11.35달러였거든요. 전날 종가가 13.37달러였으니까, 15% 할인된 가격에 주식을 찍어낸 겁니다.
시장 반응은 어땠을까요? 다음 날 주가가 18% 급락했습니다. 장중에는 21%까지 빠졌고요. 2월 2일 유상증자가 완료됐고, 2월 4일에도 3.45% 추가 하락하며 10.3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희석이에요.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갑자기 주식 수가 늘어나면 내 지분 가치가 줄어드는 거잖아요. 이번 발행으로 약 13% 희석이 발생합니다. 전환사채까지 전부 주식으로 바뀌면 희석은 더 커져요.
📊 이게 처음이 아닙니다 (희석의 역사)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조비가 주식을 찍어낸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 시점 | 발행주식 수 | 비고 |
|---|---|---|
| 2021년 (상장 당시) | 3.8억 주 | – |
| 2026년 2월 (현재) | 9.1억 주 | 140% 증가 |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2021년에 조비 주식 1%를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은 0.4%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지분이 60% 날아간 거예요.
그러면 주가도 계속 빠졌을까요? 의외로 아닙니다.
| 연도 | 연간 수익률 |
|---|---|
| 2022년 | -54% |
| 2023년 | +99% |
| 2024년 | +22% |
| 2025년 | +62% |
희석은 계속됐는데, 주가는 오히려 올랐던 해가 더 많습니다. 이유가 있어요. 조비는 아직 돈을 못 벌어요. 매출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을 계속하려면 외부에서 돈을 끌어와야 해요. 빚을 내거나, 주식을 찍거나. 조비는 주식을 찍는 쪽을 선택한 겁니다. 빚은 이자를 내야 하고, 못 갚으면 망하니까요. 주식 희석은 아프지만, 회사가 망하지는 않습니다.
🔍 2025년 10월 유상증자 때는 어땠나?
가장 최근 사례가 있습니다. 2025년 10월이에요. 조비가 5.14억 달러 유상증자를 발표했습니다. 발행가는 16.85달러. 전날 종가 18.91달러 대비 11% 할인이었어요.
✅ 2025년 10월 유상증자 후 주가 흐름
발표 다음 날: 11% 급락
이후 3주: 추가 8% 하락 → 총 19% 하락 (최저점 15.67달러)
4개월 후: 역대 최고가 20.39달러 기록 → 저점 대비 30% 수익
패턴이 보이시죠?
① 발표 직후 10~15% 급락 → ② 2~4주간 추가 5~10% 하락 → ③ 저점 형성 → ④ 호재 터지면 신고가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 나올까요? 그걸 판단하려면 이번 유상증자가 전과 뭐가 다른지 봐야 합니다.
⚡ 이번에는 뭐가 다른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이번은 전보다 더 큽니다.
| 항목 | 2025년 10월 | 2026년 1월 |
|---|---|---|
| 조달 금액 | 5.14억 달러 | 12억 달러 (2.3배↑) |
| 희석률 | 약 4% | 약 13% (3배↑) |
| 전환사채 | 없음 | 6억 달러 포함 |
| 발표 후 하락폭 | -11% | -18% |
그래서 시장 반응이 더 컸던 겁니다. 규모가 크니까 충격도 큰 거예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좋아진 것도 있거든요.
✅ 긍정적 변화
① 현금 여력: 연간 지출 약 5억 달러 기준, 이번 조달로 3년 이상 버틸 수 있음 (기존 1.5년)
② FAA 인증: 5단계 중 4단계 진행, 조비 측 77% 완료, FAA 측 55% 완료 (업계 최선두)
③ 글로벌 확장: 두바이 비행 테스트 완료, 사우디아라비아 계약, 미국 내 버티포트 25곳 계획
정리하면요. 단기적으로는 전보다 충격이 큽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나아졌습니다. 돈 걱정 없이 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 경쟁사 아처(ACHR)와 비교
조비만 보면 판단이 어렵습니다. 경쟁사랑 비교해 봐야 상대적 위치가 보여요. eVTOL 업계에서 조비의 가장 큰 경쟁자는 아처 에비에이션(ACHR)입니다. 둘 다 미국 회사고, 둘 다 2026년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 항목 | 조비(JOBY) | 아처(ACHR) |
|---|---|---|
| 시가총액 | 96억 달러 | 53억 달러 |
| FAA 인증 진행률 | 4단계, 77% 완료 | 최종 비행 테스트 준비 단계 |
| 보유 현금 | 약 20억 달러 | 16.4억 달러 |
| 2025년 수익률 | +62% | -22.9% |
| 공매도 비율 | 9~10% | 14% |
| 애널리스트 상승 여력 | 18~48% | 70~80% |
아처가 더 싼 거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애널리스트 목표가 기준으로, 아처는 현재가 대비 70~80% 상승 여력이 있어요. 조비는 18~48%입니다.
⚠️ 하지만 리스크도 아처가 더 큽니다
아처는 지금 조비한테 소송을 당하고 있어요. 2025년 11월에 조비가 아처를 상대로 영업비밀 도용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전 조비 직원이 아처로 이직하면서 기밀 정보를 빼돌렸다는 혐의예요. 이 소송 결과에 따라 아처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요. 조비는 “안정적인 선두주자”입니다. 인증도 앞서 있고, 기관 지지도 탄탄해요. 대신 이미 많이 올라서 상승 여력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아처는 “고위험 고수익” 선택지예요. 더 많이 오를 수 있지만, 소송 리스크랑 인증 지연 리스크가 있습니다.
🏦 기관들은 어떻게 움직이나?
그러면 큰손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 기관 | 보유 금액 | 지분율 |
|---|---|---|
| 도요타 | 13.6억 달러 | 약 14% |
| 뱅가드 그룹 | 6.93억 달러 | 5.76% |
| 베일리 기포드 | 6.54억 달러 | 5.44% |
| 블랙록 | – | 3.98% |
도요타가 1억 2,8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어요. 지분율 14%입니다. 이번 폭락 이후에 팔았다는 공시가 없습니다. 버티고 있어요.
도요타가 왜 조비에 투자했는지 아세요? 도요타는 조비의 생산 시설 구축을 돕고 있습니다.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십이에요. 에어택시 시장이 열리면, 배터리랑 부품 공급으로 먹을 게 많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빠진다고 바로 파는 게 아닙니다.
베일리 기포드는 영국의 유명한 성장주 전문 헤지펀드예요. 테슬라 초창기에도 투자했던 곳입니다. 이 기관들도 대량 매도 공시가 없습니다. 최근 12개월간 기관들의 순매수 금액이 약 2.5억 달러입니다. 팔기보다 사는 쪽이 많았다는 뜻이에요.
💭 내가 주목하는 3가지 포인트
1️⃣ 2월 25일 실적 발표가 분수령
조비가 2월 25일에 4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여기서 2026년 가이던스와 FAA 인증 일정 업데이트가 나올 거예요. 이 발표 내용에 따라 주가 방향이 결정됩니다. 좋은 뉴스가 나오면 12~13달러까지 반등 가능, 실망스러우면 9달러 아래로 밀릴 수도 있어요. 그전까지는 관망이 현명합니다.
2️⃣ 9~10달러가 진짜 저점 구간
과거 패턴대로라면 유상증자 발표 후 2~4주간 추가 하락이 있었습니다. 10월에도 발표 후 3주 동안 8% 더 빠졌어요.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9~10달러 구간까지 떨어지면 1차 매수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분할매수가 안전해요.
3️⃣ 아처보다 조비가 더 안전한 선택
아처가 상승 여력은 더 크지만(70~80% vs 18~48%), 리스크도 훨씬 큽니다. FAA 인증에서 조비가 약 1년 앞서 있고, 소송 리스크가 없어요. 공매도 비율도 조비(9%)가 아처(14%)보다 낮습니다. 지금 조비를 사는 건 아처 대비 프리미엄을 주고 안정성을 사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공매도 세력 분석
기관 수급만 보면 안 됩니다. 반대편에서 베팅하는 세력도 봐야 해요. 공매도입니다.
💡 조비 공매도 현황 (2026년 1월 15일 기준)
공매도 주식 수: 5,637만 주
공매도 비율: 9.15%
경쟁사 아처 공매도 비율: 14%
일반적으로 공매도 비율이 20% 넘으면 “숏스퀴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공매도 세력이 너무 많이 몰려 있으면,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손절 매수가 쏟아지면서 급등하는 현상이에요.
조비는 9~10%니까 숏스퀴즈 구간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공매도 세력이 “조비 망한다”에 올인하고 있지도 않다는 뜻이에요.
최근 추세도 볼게요. 공매도 물량이 5,692만 주에서 5,617만 주로 소폭 줄었습니다. 숏커버링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는 신호예요. 공매도 세력 일부가 “여기서 더 빠지긴 어렵겠다”고 판단하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겁니다.
👔 내부자 거래 체크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할 게 있습니다. 내부자 거래예요. 회사 임원들이 주식을 사고 있는지, 팔고 있는지 보면 내부 상황을 짐작할 수 있거든요.
1월 13일부터 14일 사이에 조비 임원들이 주식을 팔았습니다. 총 10건의 매도 거래가 있었고, 금액은 약 100만 달러입니다. CEO인 조벤 베브릿이 23,552주를 팔았고요.
이거 보고 “내부자가 판다, 위험하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잠깐요. 내용을 자세히 봐야 합니다.
✅ 내부자 매도가 ‘정상’인 이유
① 모든 매도가 10b5-1 사전 계획에 등록된 거래 (미리 신고된 정기 매도)
② 100만 달러는 CEO 지분 가치의 0.1% 수준 (스톡옵션 세금용)
③ 경쟁사 아처는 최근 12개월간 내부자 매수 0건, 매도만 136만 주 (조비보다 많음)
정리하면요. 조비 내부자 매도는 “정기적인 현금화” 수준입니다. 패닉셀이 아니에요. 경쟁사 아처보다 내부자 신뢰도가 오히려 높은 편입니다.
💰 적정 주가와 시나리오별 전망
자, 여기서 핵심 질문입니다. 지금 10달러가 싼 건가요, 비싼 건가요?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 12.50~15.67달러 (7~10명)
최저 전망: 6달러 / 최고 전망: 22달러
현재가(10.36달러) 기준 상승 여력: 18~48%
시나리오별 전망
| 시나리오 | 조건 | 목표가 |
|---|---|---|
| 베어 케이스 | FAA 인증 지연, 추가 유상증자 | 6달러 (현재 대비 -40%) |
| 베이스 케이스 | FAA 인증 2026~27년 완료, 두바이/사우디 상업 운항 | 12~15달러 (+15~45%) |
| 불 케이스 | FAA 조기 인증, 대형 항공사 파트너십 | 20달러+ (+90%↑) |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베이스 케이스라고 봅니다.
🎯 결론: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결론 말씀드릴게요.
⚠️ 지금 이 순간, 올인 매수는 위험합니다
과거 패턴을 보면, 유상증자 발표 후 2~4주 동안 추가 하락이 있었습니다. 10월에도 발표 후 3주 동안 8% 더 빠졌어요. 이번에도 9~10달러 구간까지 밀릴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패닉셀은 더 위험합니다
기관들이 대량으로 던지고 있지 않아요. 도요타 14%, 베일리 기포드 5.4% 그대로 유지. FAA 인증은 업계 최선두, 현금도 3년치 확보. 공매도 비율 9%로 경쟁사보다 낮음. 회사가 망할 상황은 아닙니다.
최선의 전략
① 이미 보유 중이면 존버. 패닉에 팔지 마세요. 적어도 2월 25일 실적 발표까지는 지켜보시는 게 좋습니다.
② 신규 진입은 2~4주 관망 후 분할매수. 9~10달러 구간까지 떨어지면 1차 매수 고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3~4번에 나눠서 들어가세요.
③ 단기 트레이딩은 비추천. 지금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방향성도 불명확해요.
현재 주가
$10.36
시가총액
98억 달러
목표가 (평균)
$13.43
📅 앞으로 체크해야 할 일정
2월 25일: 조비 4분기 실적 발표 → 2026년 가이던스, FAA 인증 일정 업데이트 예정. 이 발표 내용에 따라 주가 방향이 결정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조비가 18% 폭락한 이유가 뭔가요?
12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신주 발행가가 11.35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15% 할인됐고, 약 13% 희석이 발생합니다. 전환사채 6억 달러가 포함되어 향후 추가 희석 우려도 있습니다.
Q2. 조비와 아처 중 어디가 더 좋은 투자처인가요?
조비는 FAA 인증에서 약 1년 앞서 있고, 도요타 등 기관 지지가 탄탄합니다. 아처는 상승 여력이 더 크지만(70~80% vs 18~48%), 소송 리스크와 인증 지연 리스크가 있습니다. 안정성을 원하면 조비, 고위험 고수익을 노린다면 아처입니다.
Q3. 도요타는 왜 조비를 안 파나요?
도요타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조비의 생산 시설 구축을 돕는 전략적 파트너입니다. 에어택시 시장이 열리면 배터리와 부품 공급으로 수익을 낼 수 있어서, 주가 단기 변동에 팔 이유가 없습니다. 1.36조 달러 규모를 여전히 보유 중입니다.
Q4. 공매도 비율 9%는 높은 건가요?
일반적으로 20% 이상이면 숏스퀴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조비의 9%는 위험 신호가 아니며, 경쟁사 아처(14%)보다 낮습니다. 최근에는 숏커버링이 나오며 소폭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Q5. 지금 매수 타이밍인가요?
과거 패턴상 유상증자 후 2~4주간 추가 하락이 있었습니다. 9~10달러 구간이 진짜 저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 올인보다는 2월 25일 실적 발표까지 관망 후, 분할매수 전략이 안전합니다.
⚠️ 투자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또는 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전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전문가 상담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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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하며
오늘 내용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 조비가 18% 폭락한 이유는 12억 달러 유상증자 때문입니다. 13% 희석이 발생해요.
둘째, 하지만 이게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유상증자 후 단기 급락, 그리고 반등하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셋째, 기관들은 안 팔고 있습니다. 도요타 14%, 베일리 기포드 5.4% 그대로 유지 중이에요. 공매도 비율도 9%로 경쟁사보다 낮고, 내부자 매도도 정기적 수준입니다.
넷째, 경쟁사 아처 대비 FAA 인증에서 확실히 앞서 있습니다.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다섯째, 적정 주가는 12~15달러. 지금보다 15~45% 위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요. 팔 타이밍은 지났고, 살 타이밍은 아직 안 왔습니다. 2~4주 뒤가 진짜 승부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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