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공포에 기술주 폭락, 왜 메모리는 오히려 기회인가?

미국 기술주 폭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2027년 영업이익 전망 모건스탠리

🔥 미국 기술주 하루 만에 400조원 증발, 외국인 10조원 순매도. 그런데 모건스탠리가 내놓은 숫자가 있습니다. 2027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317조원, 엔비디아(311조원)를 넘어 글로벌 1위. 이 공포가 기회인 이유를 분석합니다.

어제 미국 시장에서 하루 만에 2,850억 달러가 증발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400조 원이에요. 💥

Nvidia -3%, Microsoft -3%, Oracle -15%, Broadcom 급락, Micron 급락. 기술주란 기술주는 다 빠졌습니다. 월가 트레이더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SaaSpocalypse.” 사스포칼립스. 소프트웨어 종말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아침 우리 시장도 공포에 빠졌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 초반부터 밀렸어요. 외국인은 또 2조 원 넘게 팔았고요.

그런데 이상한 게 있습니다. 모건스탠리가 며칠 전에 리포트를 하나 냈어요. 거기 적힌 숫자를 보는 순간, 저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2027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치가 317조 원입니다. 엔비디아보다 높아요.

✍️ 김사또의 관점

저는 작년 1월 딥시크 쇼크 때를 또렷이 기억합니다. “AI 효율성이 좋아지면 GPU 덜 사도 된다”며 엔비디아가 하루 만에 17% 빠졌죠. 시총 600억 달러가 날아갔습니다. 그때 겁먹고 판 사람들, 이후 반등에서 전부 소외됐어요.

지금 상황이 그때랑 똑같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대체하면 인프라 투자 줄어든다” → “칩이랑 메모리 수요 꺾인다.” 같은 논리예요. 하지만 제본스 역설을 아셔야 합니다. 효율성이 좋아지면 수요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어나요.

결정적으로, 모건스탠리 숫자를 보세요. 2027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317조원, SK하이닉스 225조원. 두 회사 합쳐서 542조원입니다. 작년 90조원에서 6배 느는 거예요. 젠슨 황이 “메모리 확보가 매우 어렵다”고 했고, 1분기 DDR5 가격이 100% 오른다고 합니다.

다만, 외국인이 10조원 가까이 팔았어요. 단기 수급은 안 좋습니다. 추격 매수보다 분할 매수로 천천히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 미국에서 무슨 일이 터졌나?

Anthropic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클로드(Claude)라는 AI를 만드는 곳이에요. 챗GPT 경쟁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회사가 며칠 전에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어요.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라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AI 에이전트입니다. 기존 AI는 질문하면 답해주는 수준이었어요. 챗봇이죠. 그런데 AI 에이전트는 다릅니다. 사람처럼 알아서 일을 처리해요.

💡 AI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

법률 에이전트: 계약서 검토, NDA 분류, 컴플라이언스 체크
영업 에이전트: 영업 업무 자동 처리
마케팅/고객지원/재무 분석: 분야별 에이전트가 전부 존재
심지어 에이전트를 만드는 에이전트도 있습니다.

시장이 이걸 보고 뭐라고 생각했겠어요? “어? 그러면 Salesforce 왜 써? ServiceNow 왜 써? AI 에이전트가 다 해주는데?”

그래서 터진 겁니다.

기업 하락폭 업종
Thomson Reuters -20% 법률 정보 서비스
Gartner -20% IT 리서치
Oracle -15% 엔터프라이즈 SW
RELX -15% 정보 분석
Wolters Kluwer -12.7% 전문 정보
S&P Global -10% 금융 데이터

Salesforce, Adobe, ServiceNow 전부 급락. 나스닥 전체가 2% 넘게 밀렸습니다. 제프리스 트레이더가 이렇게 말했어요. “Get me out. 일단 빼.” 질문 없이 먼저 팔고 보자는 거예요. 패닉 셀링입니다.

🇰🇷 왜 우리 시장까지 빠지는 걸까?

자, 그러면 이게 왜 우리나라 시장까지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논리가 이렇습니다.

⚠️ 시장의 공포 논리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을 대체한다 →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투자할 돈이 줄어든다 → AI 인프라 투자가 줄면 AI 칩이랑 메모리 수요도 꺾인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타격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게 AMD 실적입니다. AMD가 며칠 전에 실적 발표를 했어요. 숫자만 보면 좋았습니다. EPS 1.53달러로 시장 예상(1.32달러)을 16%나 이겼어요. 데이터센터 매출은 54억 달러로 전년 대비 39% 성장했고요.

그런데 주가가 8% 빠졌어요. 왜요? 1분기 가이던스가 기대만큼 강하지 않았거든요. 시장이 뭐라고 했냐면요. “AI 붐이라면서? 이 정도밖에 안 돼?”

🔍 시장의 공포 논리, 왜 틀렸는가

시장의 공포 논리를 하나씩 뜯어볼게요.

반박 1: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투자를 줄인다?

Salesforce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AI가 자기 사업을 위협하고 있어요. 그러면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① 그냥 죽는다 / ② AI에 더 투자해서 살아남는다

어떤 걸 선택하겠어요? 당연히 두 번째입니다. 생존이 걸린 문제거든요. 역사적으로 봐도 그래요. 기술 기업들은 위기가 오면 투자를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렸습니다. 클라우드 전환기 때 기존 IT 기업들이 뭘 했어요? 클라우드에 올인했잖아요.

단기적으로 주가는 빠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 기업들의 AI 인프라 수요가 줄어들까요? 오히려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살아남으려면 AI를 써야 하니까요.

🧠 AI 에이전트와 메모리 수요 폭발

이게 핵심이에요. 아까 AI 에이전트 말씀드렸잖아요. 이 AI 에이전트가 기존 AI보다 컴퓨터 자원을 훨씬 많이 씁니다.

이유가 뭐냐면요. 기존 AI는 질문하면 답하고 끝이에요. 답 내놓으면 메모리에서 지워버려도 됩니다. 그런데 AI 에이전트는 다릅니다. 여러 단계를 처리해야 하니까 중간중간 상태를 계속 기억하고 있어야 해요.

✅ 예시: “다음 주 출장 준비해줘”

AI 에이전트가 일정 확인 → 비행기 예약 → 호텔 잡고 → 회의 자료 준비까지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까 비행기는 예약했고, 지금 호텔 찾는 중이고, 다음엔 회의 자료 준비해야 하고…” 이걸 계속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메모리를 훨씬 많이 쓰고, 연산도 더 많이 해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클로드 코워크 같은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메모리 수요는 줄어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발합니다. 시장이 “AI가 효율적이니까 수요 줄어든다”고 생각하는데요. 거꾸로예요. AI가 똑똑해질수록 메모리는 더 필요합니다.

📊 구글 실적이 보여주는 진실

어제 구글 실적 발표 나왔어요. 숫자 한번 보시죠.

항목 수치 의미
클라우드 매출 176.6억 달러 전년 대비 +47%
연간 클라우드 매출 환산 700억 달러+ 클라우드만 100조원 이상
수주 잔고 증가율 +55% 밀려있는 주문 급증
2025년 설비투자 910~930억 달러
2026년 설비투자 1,750~1,850억 달러 거의 2배!

구글이 왜 이러겠어요? Anthropic이 클로드로 치고 나가고 있잖아요. OpenAI는 챗GPT로 달리고 있고요. 구글도 제미나이로 경쟁해야 합니다. 이 싸움에서 “우리만 투자 줄이겠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절대 못 합니다. 그러면 지는 거거든요.

AI 패권 경쟁이 붙었어요. 한번 붙으면 끝까지 가야 합니다. 그래서 빅테크들은 투자를 줄일 수가 없어요. 줄이는 순간 뒤처지니까요. 클라우드 성장률 47%가 이걸 보여주는 거예요. AI 수요가 꺾인 게 아니라 폭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딥시크 쇼크의 교훈

작년 1월 딥시크 쇼크 때로 돌아가 볼게요.

당시 논리가 뭐였냐면요. “중국이 적은 비용으로 AI 만들었다. 그러면 GPU 많이 안 사도 된다. 엔비디아 끝났다.” 엔비디아가 하루 만에 17% 빠졌어요. 시총 600억 달러, 우리 돈 80조 원이 하루 만에 증발했습니다.

💡 그 뒤에 실제로 벌어진 일

빅테크들이 AI 투자를 줄였을까요? 아니요. 오히려 늘렸습니다.
2025년 AI 인프라 투자: 2,500억 달러(350조원)
블룸버그 2030년대 초 전망: 5,000억 달러(700조원)

왜 이렇게 됐을까요? 효율성이 좋아지면 수요가 줄어드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늘어납니다. 이걸 경제학에서 제본스 역설(Jevons Paradox)이라고 불러요.

쉽게 설명하면 이래요. 자동차 연비가 좋아지면 기름을 덜 쓸까요? 아니에요. 연비가 좋으니까 더 멀리 다녀요. 결국 기름은 더 쓰게 됩니다. AI도 마찬가지예요. AI가 효율적으로 바뀌면 쓰는 곳이 더 많아져요. 전체 수요는 오히려 늘어납니다.

딥시크 때 교훈이 뭐냐면요. 단기 공포는 장기 투자 방향과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때 겁먹고 판 사람들, 이후 반등에서 다 소외됐어요.

💭 내가 주목하는 3가지 포인트

1️⃣ DDR5 가격 100% 상승의 의미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1분기 서버용 DDR5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00% 오른다고 합니다. 3개월 만에 두 배예요. 보통 호황기에 분기당 10~20% 오르거든요. 100%는 폭등 수준입니다. 젠슨 황이 “메모리 확보가 매우 어렵다”고 한 게 이해가 돼요. 수요가 공급을 압도적으로 넘어선 거죠.

2️⃣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의 충격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 D램 영업이익률이 80%를 넘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만 원어치 팔면 8,000원이 남는다는 거예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도 이런 마진 못 내요. 제조업에서 80% 마진은 거의 금 캐는 수준입니다.

3️⃣ 빅테크 SSD 주문 충족률 50%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들이 SSD 주문을 넣어도 충족률이 50%밖에 안 된다고 해요. 100개 달라고 해도 50개밖에 못 준다는 겁니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AI 수요 꺾인다”는 논리가 말이 될까요? 시장이 완전히 잘못 읽고 있는 겁니다.

📈 모건스탠리의 충격적 전망: 삼성전자 317조, 엔비디아 초과

오늘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2월 3일에 리포트를 냈어요. 제목이 “Memory Double Up”입니다. 메모리 두 배. 가격도 두 배, 이익도 두 배라는 뜻이에요.

기업 2027년 영업이익 전망 영업이익률
삼성전자 317조 3,790억원 49%
SK하이닉스 225조 3,540억원 73.9%
엔비디아 311조 8,000억원
삼성+SK 합계 542조원 작년 90조의 6배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넘어요. 삼성전자가 2027년에 글로벌 영업이익 1위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 업계 CEO들의 발언

젠슨 황(엔비디아 CEO): “올해 메모리 반도체가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서 확보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일론 머스크: “반도체 확보에 실패하면 칩 벽에 부딪힐 것이다. 물량 확보가 회사의 생존을 결정지을 수 있다.”
시놉시스 CEO: “지금은 메모리 기업들에게 황금기다. 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다.”

그래서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올렸어요.

기업 기존 목표가 신규 목표가 상향폭
삼성전자 17만원 21만원 +24%
SK하이닉스 84만원 110만원 +31%

모건스탠리가 뭐라고 했냐면요. “시장은 아직 이 거대한 이익 사이클의 초입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지금 시장이 공포에 빠져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 펀더멘털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 단기 수급과 투자 전략

자, 여기까지 들으시면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 당장 사야 하는 거 아니야?” 잠깐요. 중요한 얘기 하나 더 드릴게요.

중장기로 보면 기회가 맞습니다. 2027년 전망치가 저렇게 나오는데 펀더멘털이 나쁠 수가 없어요. 하지만 단기는 다른 얘기입니다.

날짜 외국인 순매매
2월 5일 (오전 10시) -2조 233억
2월 4일 -1조 2,260억
2월 2일 -3조 2,415억
1월 30일 -2조 1,701억
누적 약 10조원 순매도

기관도 오늘 6,379억 팔았어요. 같이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수급이 안 좋아요. 아무리 펀더멘털이 좋아도 외국인이 계속 팔면 주가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 투자 전략 제안

지금은 지수를 받쳐두고 수익 실현하는 구간입니다. 추격 매수하기엔 부담스러운 구간이에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맞긴 한데, 더 싸질 수도 있거든요. 분할 매수로 천천히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삼성전자 2027년 영업이익

317조원

SK하이닉스 2027년 영업이익

225조원

모건스탠리 목표가

삼성 21만 / SK 110만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미국 기술주가 왜 갑자기 폭락했나요?

Anthropic의 ‘AI 에이전트’ 발표가 촉매였습니다. AI가 법률, 영업, 고객지원 등 분야별 업무를 자동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Salesforce, ServiceNow 같은 기업용 SW 회사들이 대체될 수 있다”는 공포가 확산됐습니다. Thomson Reuters -20%, Oracle -15% 등 SaaS 기업들이 급락하며 하루 만에 2,850억 달러(400조원)가 증발했습니다.

Q2. AI 효율성이 좋아지면 메모리 수요가 줄어드는 거 아닌가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경제학의 ‘제본스 역설’처럼, 효율성이 좋아지면 사용처가 늘어나 전체 수요는 증가합니다. 특히 AI 에이전트는 기존 챗봇과 달리 여러 단계를 처리하며 ‘상태’를 계속 기억해야 해서 메모리 사용량이 훨씬 많습니다. 구글 2026년 설비투자가 2025년의 거의 2배(1,750~1,850억 달러)인 것도 이를 반영합니다.

Q3.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317조원으로 본 근거는?

1분기 서버용 DDR5 D램 가격이 전분기 대비 100% 오를 전망이고, SK하이닉스 D램 영업이익률이 80%를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빅테크들의 SSD 주문 충족률이 50%밖에 안 될 정도로 공급이 부족합니다. 시놉시스 CEO도 “메모리 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Q4. 외국인이 10조원이나 팔았는데 지금 사도 되나요?

중장기 펀더멘털은 좋지만, 단기 수급이 안 좋습니다. 외국인 누적 10조원 순매도, 기관도 매도로 돌아섰어요. 추격 매수보다는 분할 매수로 천천히 접근하시는 게 좋습니다. 더 싸질 수도 있거든요.

Q5. 딥시크 쇼크 때와 지금이 비슷한가요?

논리 구조가 동일합니다. 작년 1월 딥시크 때도 “AI 효율성 좋아지면 GPU 덜 산다”며 엔비디아가 17% 빠졌지만, 이후 빅테크 AI 투자는 오히려 급증했습니다(2025년 2,500억 달러). 단기 공포는 장기 투자 방향과 다를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사례입니다.

⚠️ 투자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또는 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전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전문가 상담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 전체 면책조항 보기

✨ 마무리하며

오늘 말씀드린 내용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 미국 기술주 대학살은 AI 인프라 수요 감소 신호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한테 대체당할 위기에 처하면 투자를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립니다. 살아남아야 하니까요.

둘째,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메모리 수요는 폭발합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연산이랑 메모리를 더 많이 씁니다. 줄어드는 게 아니에요.

셋째, 2027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 317조 원. 엔비디아를 넘어 글로벌 1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시장이 이익 사이클의 초입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단기 수급은 안 좋습니다. 외국인이 10조 원 가까이 팔았어요.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 분할 매수로 천천히 접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공포에 빠졌을 때는 숫자를 보세요. 딥시크 때도 그랬습니다. 겁먹고 판 사람들은 나중에 다 후회했어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건 단순한 호황이 아닙니다. 메모리 반도체 역사상 처음 보는 구조적 대변혁이에요. 이 공포가 기회일 수 있습니다. 단, 길게 보실 수 있는 분들에게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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